17일 열린 협약식은 경강선 연장 철도건설 조기 추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협약으로 광주시·용인시·안성시는 경강선 연장 철도건설 추진을 위해 실무협의체 구성을 통한 행정지원 등의 제반사항 합의에 적극 협력하고 사업이 조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와 경기도 등 관계기관에 공동 건의키로 했다.
시는 경강선 연장 철도사업 추진으로 상습 교통 혼잡지역인 태전·고산지구, 양벌리 일대 교통수요를 분산시켜 극심한 교통난과 만성 민원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앞서 3개 시는 지난해 10월 경강선 연장(광주~용인~안성) 철도 사업이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경기도 및 국토부에 건의한 바 있다.
신동헌 시장은 “이번 협약으로 인근 도시와의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대중교통 기반 시설을 마련해 시민들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할 것”이라며 “지역 균형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 광주시가 발전하는 데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17·18일 6개洞 가을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5/p1160278601895143_42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동구, 16~18일 ‘강동선사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4/p1160280095660526_106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