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기홍 기자] 고양시 덕양구 화정2동는 21일 상습 무단투기지역 환경개선을 위한 초화 식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지역(옥빛마을 16단지 인근)은 화정역~중앙로를 잇는 주요 통행로로, 유동인구가 많아 무단투기가 자주 발생하는 지역이다.
![]() |
| ▲ 사진제공=고양시 덕양구청 |
이에 지난 8월 말 화정2동장, 통장, 신정현 도의원 등이 참여한 현장회의에서 초화식재를 추진하기로 협의한바 있다.
규모는 작은 사업이지만 민·관이 적극 협력했다는 점에서 뜻깊다.
도비보조사업인 ‘쓰레기는 가고 꽃은 피고’와 연계해 초화를 지원받고, 구청은 쓰레기 수거 및 계도 현수막 지원을 담당했다.
![]() |
| ▲ 사진제공=고양시 덕양구청 |
또한 식재보다 중요한 사후관리는 인근 아파트 단지 및 상가 협조를 통한 자율당번제 형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김근태 화정2동장은 “무단투기 지역을 매일 정비하고 있지만, 주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등 보다 실효성을 거두기 위해 사업을 실시하게 됐다”며 “향후에도 관내 환경개선이 필요한 지역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17·18일 6개洞 가을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5/p1160278601895143_42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동구, 16~18일 ‘강동선사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4/p1160280095660526_106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