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딘딘은 “‘1박 2일’ 촬영 전날에는 부담감이 심하다. 그런데 막상 오면 괜찮아진다”고 털어놨다.
김선호는 딘딘의 말에 공감하며 “나도 그렇다. 촬영 전날 1초도 못 잔다. 누워 있어도 잠이 안 온다.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 현장에 가는 게 무섭다”고 말했다. 문세윤은 “그 마음이 이해된다. 반대로 즐기기 시작하면 재밌을 거다”라며 그를 위로했다.
이날 김종민은 “김선호 나이 또래의 딸이 있다면 무조건 소개해 줄 거다”라고 밝혔다.
이에 문세윤은 “딸이 딘딘을 더 좋아하면 어떻게 할 생각이냐”고 물었다. 문세윤의 질문에 당황한 김종민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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