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방송에서 이승기는 "서로 작품에 대해 모니터를 해주냐"고 물었다. 장준환은 "작품 들어가기 전에는 시나리오를 보면서 코멘트를 적극적으로 하는 편"이라고 말했다.
이에 문소리는 "그런데 작품을 한 거 보고는 코멘트를 한 적이 없다"고 말했고, 장준환은 "많지는 않다"고 수긍했다.
그러자 멤버들은 "이유가 뭐냐"고 입을 모았다. 장준환은 "이미 만들어진 부분이고, 그동안 얼마나 애썼는지 알기 때문"이라며 "그걸 지적하는 것보다 지지와 응원을 하고 싶다"고 설명했다.
이어 "연기를 잘 한다. 제일 멋있게 느껴질 때는 항상 자기가 잘 하는 것을 하는 게 아니라 도전을 한다는 것"이라며 "그냥 두려움 없이 접근한다. 쓰던 근육만 쓰는 게 아니라 안 써본 근육을 쓴다. '내가 마음을 통해서 연기하면 움직일 수 있겠지'라는 태도가 멋있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13·14일 ‘제38회 고양행주문화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1/p1160278280108337_51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