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관산동 ‘기쁨의 집’, “사랑담은 반찬나눔” 실시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12-23 15:3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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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기홍 기자] 고양시 덕양구 관산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관내 소재한 ‘기쁨의 집’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담은 반찬 나눔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 사진제공=고양시 덕양구청


사랑담은 반찬 봉사활동은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안부확인도 하며 정성껏 만든 반찬 등을 매달 2회 직접 16가구에 전달하는 활동이다.

이성국 기쁨의 집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반찬 마련이 어려운 분들이 작은 정성으로 마련한 건강한 반찬을 맛있게 드시길 바란다”며 “앞으로 건강한 식생활 유지가 어려운 홀몸 어르신들을 적극적으로 찾아내 확대 지원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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