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7월 정기분 재산세 부과

전용원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07-10 19:3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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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용원 기자] 경기 광주시는 '2020년 7월 재산세' 등 327억원을 부과 고지했다고 10일 밝혔다.

7월 정기분 재산세는 재산세 과세기준일(지난 6월1일) 현재 주택 13만9000여가구 및 건축물 2만7000여동을 대상으로 하며 오는 31일까지 납부하면 된다.

이번에 고지되는 재산세는 전국 모든 은행에서 모든 신용카드로 납부가 가능하고, 고지서가 없어도 현금자동입출금기(CD·ATM기)를 이용해 조회·납부가 가능하다.

또한 지방세 안내시스템(ARS) 또는 인터넷 위텍스를 통해 쉽고 편하게 납부할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 지방세입계좌로 이체수수료 없이 납부가 가능한 서비스도 운영된다.

시 관계자는 "납세자의 소중한 세금은 다함께 누리는 복지를 만든다"며 "지속적으로 납세자 편의시책 추진과 홍보를 강화해 납세자의 권익보호와 신뢰세정 구현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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