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47%·보건분야 2%
구의회 임시회서 28일 확정
[시민일보 = 황혜빈 기자]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최근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과 민생안정 지원을 위해 긴급 편성한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이하 추경)을 강서구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은 2019 회계연도 일반회계 가결산 순세계잉여금과 국시비 보조금 예산을 주요 재원으로 하며, 코로나19 대응 및 지역경기 활성화에 중점을 뒀다.
추경 규모는 53억2800만원이다.
중점 편성 분야는 산업 중소기업 및 에너지 분야로 추경가용재원의 50%를 점유하고 있으며, 사회복지분야 47%, 보건분야 2%, 일반공공행정분야 1%로 편성했다.
주요 추진 사업은 ▲중소기업육성기금 전출금(22억원) ▲입원 격리치료자 생활비 지원(11억5700만원) ▲가정양육 수당 및 아이돌봄 지원사업(6억7400만원) ▲어린이집 긴급 운영비 지원(6억300만원) ▲서울강서사랑상품권 발행(4억4400만원) 등이다.
이번 추경은 제270회 강서구의회 임시회 심의를 거쳐 오는 28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구 기획예산과로 하면 된다.
노현송 구청장은 “예산이 확정되면 최대한 신속하게 집행해 코로나19 피해를 최소화하고 구민생활이 빠르게 안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의 생활안정과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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