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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단 직원들이 모래주머니를 무너진 토사 경사면에 쌓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강북구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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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해복구 활동 후 공단 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제공=강북구청)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강북구도시관리공단은 최근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지역을 방문하고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집중호우 피해지역인 경기도 용인시 정토사를 찾아 수해복구 작업을 펼쳤으며 봉사에 참여한 공단 직원 13명은 토사 유출 방지와 추가 피해 예방을 위해 흘러내린 토사를 모아 모래주머니를 만든 뒤 무너진 토사 경사면에 쌓았다.
수해복구에 참여했던 한 직원은 "수해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과 격려가 됐으면 해서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됐다"며 "하루빨리 피해 지역이 복구되어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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