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종곤 의장과 의원들이 코로나19 사태 긴급회의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성동구의회) |
[시민일보 = 황혜빈 기자] 서울 성동구의회(의장 김종곤)는 19일 제250회 임시회 상임위원회별 안건 심사를 할 예정이었지만, 지역내 코로나19(우한폐렴)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연기 조치했다고 밝혔다.
김종곤 의장은 지역내 확진자 발생에 따른 긴급회의를 소집, 의원 전원 합의를 통해 심사 일정을 연기했다.
상임위별 안건은 다음 회기에서 심의·처리될 예정이다.
김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코로나19의 확산 방지에 행정력을 집중할 수 있도록 기존 11일간의 임시회 일정 중 재난안전대책 조사특위를 축소하고, 서면보고로 대체하는 등 최소한의 일정인 사흘간으로 이번 임시회를 운영한다”며 “코로나19의 전방위적 예방과 확산 방지에 다함께 노력해 이번 위기를 슬기롭게 헤쳐나가자”고 말한 바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역사박물관, ‘서울 도시계획 대관람’展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0/p1160277964850036_9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노인일자리 정책 고도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9/p1160278812681910_6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화성시, ‘화성 황금해안길’ 걷기 명소로 주목](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8/p1160277987990951_40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디자인재단, 시민 참여형 프로 잇따라 선보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7/p1160273127631141_51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