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흥휴게소, 코로나19 예방 대책 총력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04-21 1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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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흥휴게소 코로나 예방
[용인=오왕석 기자] 한국도로공사 수도권본부 수원지사 기흥(부산)휴게소는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지속적인 자체 방역활동을 펼쳐, 휴게소를 찾는 고객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기흥휴게소는 최근 고객들의 왕래가 적은 시간대를 이용해 식당 내부와 편의점, 화장실, 외부매장 등 모든 시설에 대해 집중적인 방역을 실시했다.

 

또한 최근 코로나19 집단감염 사례가 발생하고 봄나들이 철을 맞아 관광객 방문이 증가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식품접객업소 내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띄어 앉기” 운영함으로 코로나19 사태가 안정 시까지 한시적 운영을 실시 한다고 밝혔다. 

 

이어 기흥휴게소는 방역과 더불어 휴게소 직원 모두에게 하루 2번씩 발열 체크를 실시하고  매장마다 고객들의 위생 및 안전을 위해 손 소독제 및 홍보물을 비치했다. 

 

기흥휴게소는 이용객의 안전을 위해 주기적인 환기와 소독을 통해 코로나19 감염증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기흥휴게소 소장 홍영기는 “코로나19 고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클린존 휴게소’를 만들기 위해, 전 직원이 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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