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맞이 전통시장 이벤트도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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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방역사가 지역내 전통시장을 소독하고 있다. (사진제공=강서구청)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구민들이 안심하고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먼저, 구는 코로나19로 전통시장 방문이 염려되는 구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생활방역사를 시장별로 배치해 매일 책임 방역을 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이 뿐만 아니라 담당공무원이 직접 방문해 ▲상인과 이용객의 마스크 착용 여부 ▲시설내 손 세정제 비치 ▲방역수칙 안내 방송 실시 여부 ▲방역관리자 지정 여부 등도 점검하고 방역수칙을 지키지 않을 경우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한다.
또한 장보기를 더욱 편리하게 돕기 위해 까치산시장, 화곡본동시장, 송화벽화시장에서 '마을버스 승차 지원 사업'도 오는 11월까지 시행한다.
당일 2만원 이상 구입하고 시장 중앙 통로 등 이벤트 장소에 영수증을 제출하면 마을버스 승차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지역내 전통시장에서는 지역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추석 맞이 전통시장 이벤트'를 마련한다.
먼저 까치산시장, 남부골목시장, 화곡본동시장에서는 제수용품 10% 할인 행사와 일정 금액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온누리상품권을 추첨 지급하는 이벤트를 동시에 진행한다.
이와 함께 방신전통시장에서는 추첨을 통해 온누리상품권, 마스크, 손 소독제 등을 지급하며, 송화벽화시장에서는 5만원 이상 구매자에게 온누리상품권 1만원권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또 화곡중앙골목시장에서는 오는 25일 당일 물품 고객 중 선착순 1000명에게 즉석복권을 증정한다.
각 행사는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진행하며, 시장별로 행사 일정이 다르니 일정을 확인하고 방문해야 추석맞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노현송 구청장은 “구민들이 안심하고 전통시장을 찾을 수 있도록 철저한 방역과 점검에 나서고 있다"며 "올 명절, 안전한 전통시장에서 이벤트를 이용해 더욱 저렴하게 구매해보는 것은 어떨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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