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경완 아나운서는 닭발을 선물로 준비했다. 장윤정은 “이 닭발, 첫날밤에 먹었던 닭발 아니냐”라고 냄새만으로 알아맞혀 도경완 아나운서를 경악게 했다.
장윤정-도경완 부부는 첫날밤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장윤정은 “나는 남편이 닭발을 좋아하는 줄 알았다. 내게 거짓말했다. 첫날밤에 닭발을 못 먹는다는 걸 알았다. 배신감에 휩싸였다”고 폭로했다.
도경완 아나운서는 “연애할 때 뭔 말을 못하냐”라고 재치있게 맞받아치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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