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관악청년 문화예술상생테이블 행사 개최

여영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08-22 12:55:4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관악청년 문화예술상생테이블’을 비대면 온라인 진행으로 개최한다.

‘관악청년 문화예술상생테이블’은 자유롭고 창의적인 토론회를 열어 청년 간의 소통을 활성화하고 이들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예술정책을 펼쳐 관악구 청년 거버넌스 토대를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관악청년 문화예술상생테이블’은 음악, 연극, 미술 3개의 주제별로 총 2회씩, 오는 9월8일부터 10월20일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진행되며 오후 8~10시 온라인 회의 프로그램(ZOOM)을 이용해 비대면으로 이뤄진다.

또한 원활한 토론회 진행을 위해 주제별 퍼실리테이터가 배정돼 있고 오는 11월10일에는 온라인 네트워크 파티를 통해 그간 진행된 토론회의 성과와 결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관악청년 문화예술상생테이블’은 구에 거주하거나 활동 중인 만 19세부터 39세까지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오는 9월6일까지 이벤터스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박준희 구청장은 “이번 관악청년 문화예술상생테이블이 관악구 청년들에게 문화·예술 공감 확대와 사회적관계망 형성에 많은 기여를 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새롭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구정 정책으로 수립하고 꿈을 향해 나아가는 청년들을 위한 정책을 지속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청 청년정책과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