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소방서, 칠량119지역대 준공식 개최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11-19 15:5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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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진소방서, 칠량119지역대 준공식 테이프 절단식 행사 모습  / 강진소방서 제공

[강진=정찬남 기자] 전남 강진소방서(서장 김도연)는 지난 18일 강진군 칠량면 소재 칠량지역대에서 코로나19확산 방지를 위해 발열체크, 손 소독 및 마스크 착용 등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신청사 준공식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이승옥 강진군수, 김용호 의원, 차영수 의원, 김도연 강진소방서장,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새롭게 신축된 칠량119지역대는 총 사업비 7억7천8백만 원이 투입됐으며 지상 2층 건물에 소방차 1대, 구급차 1대, 소방공무원 6명이 배치된다.

김도연 강진소방서장은 “신청사로 이전한 만큼 지역안전을 위해 최전방 역할은 물론 고령화시대에 맞춰 농촌형 소방서비스를 제공해 밤과 낮 구분 없이 지역주민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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