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협심증 운전자 병원으로 이송하고 있는 해남경찰서 탄력 순찰팀 / 해남경찰서 제공 |
[해남=정찬남 기자] 전남 해남경찰서(서장 문병조)는 12일 탄력순찰 중 가슴통증을 호소하는 응급환자를 후송해 골든타임을 확보해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해남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30분 경 탄력순찰 중 순찰차를 향해 상향등을 비추며 경적을 계속 울리는 차량이 있어 갓길에 정차 후 즉시 하차, 가슴 통증을 호소하며 “살려 달라” 고 외친 운전자(60년생, 남, 협심증 환자)를 그 즉시 순찰차를 통해 해남종합병원 응급실로 후송, 골든타임 확보해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응급치료를 통해 의식을 회복한 대상자는 경찰관들이 “경적을 울리는 자신을 보지 못했다면 바로 죽었을 것이다.”며 거듭 감사를 표했다.
문병조 해남경찰서장은 “탄력순찰을 통해 조기 요구조자 발견 및 사전예방 활동이 중요하다”며 군민들을 위한 적극적인 순찰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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