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서 '해피투게더4' 출연 당시 '인간 유재석은 행복한가?'라고 화두를 던졌던 것에 대해 허지웅은 "엄정하게 보는 것이었이다"라며 "유산슬을 보면서는 '올 게 왔다' 싶었다. 힘든 사람들에게 본이 되는 사람으로 살아오다가 자아가 분열된 것이다"라고 평가했다.
이어 "이렇게 살다가는 죽을 것 같아서, 본인이 탄생시킨 것이 아닌가 싶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이에 유재석은 "일리가 있다"라며 웃었고 전현무는 "형을 응원하게 된다"라고 말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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