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블리 임지현이 논란 속에도 열일 PR모드를 이어가고 있다.
앞서 지난 4월 '임블리' 곰팡이 호박즙 판매, 사과 태도 논란, 명품 카피 논란, 화장품 부작용 등 각종 논란으로 물의를 빚었다.
임지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주말 막간촬영. 오늘의 포토그래퍼는 요즘 카메라가 필요하다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블리는 해맑은 미소를 뽐내며 카메라에 포착되었다.
한편, 임지현은 올해 나이 34세로 임블리 상무 출신이다. 임블리 임지현은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AI 기반 스마트도시’ 구현 속도낸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2/p1160278580854381_733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국제꽃박람회 24일 개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1/p1160277858077547_3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새빛민원실 베테랑 공무원 제도 큰 호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0/p1160279260379626_1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