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송담대학교, 지역시민 대상 평생학습 프로그램 성황리에 마쳐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12-23 15:4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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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송담문화교실 현장사진 (사진제공 = 용인송담대)

[용인=오왕석 기자] 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는 대학 혁신사업단(단장 정기삼)이 지난달 11일 지역시민들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밀착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마쳤다고 밝혔다.

 

지역시민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프로그램은 ‘혁신전문대학’으로 선정된 용인송담대학교 재학생 5명과 Local 거버넌스 인프라를 통한 지역시민 20명 및 교직원과 관련 전문가 10여명이 함께 참여했다.

 

용인송담대학교 평생학습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시민은 “프로그램이 현장견학과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구성돼 있어서 삶의 질을 한 단계 향상 시킬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며 “다음에도 이런 프로그램이 있다면 다시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멘토로 참여한 용인송담대학교 재학생은 “지역 시민들과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나 스스로도 한 뼘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이런 프로그램들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기삼 혁신사업단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맞춤형 프로그램들을 개발‧제공하고 지역사회 기반 학습안전망을 구축해 지역 거점대학으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인‧물적 인프라를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며 “용인송담대학교만의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용인시민 전생애 학습을 선도하고, 용인시의 포용적 혁신성장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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