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따라 시는 A씨를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으로 이송하고 자택 안팎을 방역소독한 뒤 배우자의 검체를 채취해 진단검사를 했다. 배우자는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의 검사 결과 음성으로 확인됐다.
분당제생병원에서 감염된 A씨는 지난 3월18~29일 성남시의료원에서 치료를 받다가 3월29일부터 4월3일까지 경기도생활치료센터로 옮겨 후속 치료를 받다가 완치된 것으로 확인돼 퇴원했다.
그러나 14일간 수동감시 상태에 있다가 출근 전 확인을 위해 실시한 마지막 진단검사에서 다시 양성 판정을 받은 것이다.
A씨는 퇴원 후 자택에서 머물고 있을 당시는 무증상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용인시에선 처인구의 I씨(용인-9번)가 3월31일 퇴원한 뒤 4월3일 다시 양성 판정을 받아 병원으로 이송된 바 있어 현재까지 2명이 재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시는 역학조사관의 조사 결과 추가 접촉자 등이 나오면 공개범위 내 정보를 시민들에게 제공할 방침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역사박물관, ‘서울 도시계획 대관람’展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0/p1160277964850036_9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노인일자리 정책 고도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9/p1160278812681910_6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화성시, ‘화성 황금해안길’ 걷기 명소로 주목](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8/p1160277987990951_40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디자인재단, 시민 참여형 프로 잇따라 선보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7/p1160273127631141_51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