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백두산’을 향해 관객들이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1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실시간 예매율 집계율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를 기준으로, ‘백두산’은 50.8%(280,200명)를 기록했다. 이는 독보적인 수치이다.
한편, 갑작스러운 재난에 휘말려 그 안에서 생존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인물들을 그린 기존의 재난 영화와 달리 남과 북 모두를 집어삼킬 사상 초유의 재난 앞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고군분투하며 성장해나가는 인물의 이야기를 그린다.
'백두산'은 '신과함께' 시리즈를 제작한 덱스터스튜디오의 신작으로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내며 눈 뗄 수 없는 몰입도를 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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