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여대 박명순 총장, ‘미래 인재 키워낼 것’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1-26 11:04:1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경인여자대학교 박명순 총장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지역과 시대가 요구하는 다재다능한 미래 인재를 키워내겠습니다”

 

경인여자대학교 박명순 부총장(교육심리학 박사)은 26일 제10대 총장 취임과 함께 이 같이 밝히고 실현을 다짐했다. 

 

박 총장은 경인여대에 재직한 교수 중 첫 번째로 총장에 취임했다는데 그 의의가 크다. 박 총장의 임기는 2021년 1월 26일부터 3년이다.

 

박 총장은 “학령인구 감소 및 4차 산업혁명과 코로나로 인한 교육환경 변화로 대학직업교육에 있어 패러다임 변화가 요구되는 시기”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 총장은 “이 같은 위기를 기회로 삼아 창의적이고 다재다능한 미래여성인재를 키우는데 힘을 쏟으려한다”고 강조했다.

 

박 총장은 독일 튀빙겐대학교에서 교육심리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고 유아교육과에 재직하고 있으며 교무처장, 기획실장, 대외부총장, 부총장 등을 역입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