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최근 세상을 떠난 아버지를 그리워하는 함소원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박명수는 함소원이 부친 장례식장에서 자신에게 실언을 했다고 폭로했다.
박명수는 "'아버지 잘 모셔라 했는데' 함소원 씨가 '오빠 고마워요, 오빠네 아버지는 어디 모셨어요' 하더라"며 "우리 아버지 집에 계신다"고 버럭했다.
이에 장영란은 "웃으면 안 되는데 언니가 경황이 없어서 그랬을 것"이라고 대신 해명했다.
함소원은 "당시 박명수 오빠가 너무 심각하게 위로를 해줘서 같은 마음으로 '오빠는 아버님 어디 모셨어?' 했던 것"이라 설명했고, 박명수는 "우리 아버지는 방화동에 모시고 있다"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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