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마을공동체지원센터,29일 주민자치회 시범운영 개선방안 좌담회 개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9-28 10:5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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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은평구마을공동체지원센터는 29일 오후 2시, 은평구마을공동체지원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은평구 주민자치회 시범운영 개선방안 좌담회를 개최한다.

좌담회에는 은평구마을공동제치원센터 주민자치사업단(이하 주민자치사업단) 주관으로 시범동 주민자치회 회장, 부회장, 간사, 분과위원장, 동자치지원관 및 은평구의원이 좌담자로 참석하며, 실시간 송출된다.

이 좌담회에서는 ‘은평구 주민자치회 시범사업 운영 현황조사 및 개선방안 연구’의 중간결과를 공유하고, 이를 토대로 서울형 주민자치회 시범사업 종료(동자치지원관 종료) 이후 은평구 주민자치회에 어떤 지원이 필요한지, 주민자치회가 나아갈 방향에 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은평구 주민자치회 시범사업 운영 현황조사 및 개선방안 연구’는 2021년 6월부터 8월에 걸쳐 설문조사 및 그룹 인터뷰(FGI)로 진행되었으며, 서울형 주민자치회 시범사업을 경험한 시범동 위원들과 관계자 220여명이 참여하였다.

2019년부터 은평구 5개동(갈현1동, 갈현2동, 불광2동, 역촌동, 응암2동)을 시범동으로 지정하여 진행된 서울형 주민자치회의 시범운영 현황과 개선방안을 공유하고, 향후 주민자치의 활성화를 나누는 본 좌담회에 어떤 이야기들이 담겨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자세한 사항은 은평구마을공동체지원센터'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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