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정찬남 기자] 전남 해남경찰서(서장 문병조)는 최근 기승하고 있는 보이스피싱 범죄예방을 위해 지난 3월 24일부터 지역안전순찰 일환으로 ‘Morning Nine’ 활동을 시행하고 있다.
해남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4시 20분경 “보이스피싱이 의심 된다.”는 112신고를 접수하고 00은행으로 신속 출동하면서 은행직원에게 피의자가 도주하지 못하도록 대화 유도·안내했다.
출동 경찰관은 은행 창구에서 입금하지 못한 현금 415만 원(5만 원 권 83매)을 들고 있는 피의자에게 현금 입금 경위에 대한 혐의점이 발견돼 보이스피싱 중간책임을 인지하고 현장에서 즉시 검거해 여죄를 조사 중이다.
문병조 해남경찰서장은 “보이스피싱 범죄는 사전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Morning Nine’ 활동을 통해 경찰과 금융기관이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예방 활동을 강화하는 등 피해근절을 위해 주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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