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카페’ 강원지역 핫 플로 우뚝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2-03 10:4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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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카페(구, 연남동223-14) 강릉점 2월1일 홍제동 유천지구에 오픈

 ▲그림카페 내부 전경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그림카페(구, 연남동223-14) 강릉점이 2월1일 홍제동 유천지구에 오픈했다. 

 

그림카페는 무한의 관광자원을 품은 강릉의 중심지인 홍제동에 자리 잡았다. 강릉그림카페가 들어서는 유천지구는 평창동계올림픽과 함께 개발된 신개발지구이다. 

 

강릉시는 강릉시에 빙상경기 개최가 확정되자 올림픽에 출전하는 선수들 및 기자단 등을 수용할 곳으로 유천지구를 개발했는데 2019년 평창동계올림픽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이후 전국의 맛 집들이 속속 입점했다.

 

그 결과 이 지역은 강원도 및 인근지역의 맛집 투어코스로 매우 유명해졌다. 그림카페는 강원도 및 인근지역 주민에게 유명해진 이 지역을, 전 세계인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그림카페를 통해 소개하고 있다. 그림카페에는 메뉴도 다양하다. 

 

그림카페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음료뿐 아니라 파스타, 떡볶이, 돈까스, 필라프, 허니브레드 등 다양한 식사 및 간단한 브런치 메뉴들을 준비했다. 특히 오랫동안 키즈카페를 운영했던 현 강릉그림카페점 사장님이신 김하늬 사장이 손수 이 모든 메뉴들을 정성스럽게 준비한다. 

 

그림카페는 올해 더욱 바쁜 한 해를 보낼 예정이다. 카타르 도하지역에 대규모 택지개발 Project인 ‘MSHEIREB’이 진행되는 지역 중심에 ‘Qatar Greem café’가 올해 5월 오픈할 예정이며 기존 사우디아라비아 1호점 ANMA그룹과 ‘제다’ 및 ‘암만’지역에 2, 3호점을 동시에 오픈할 계획이다.

 

국내에서는 특별한 공간디자인을 컨셉으로 프랜차이즈사업을 본격화 한다. 박리다매 식으로 본사이익만을 추구하는 가맹사업을 지양하고 가맹점주들의 개성과 이익을 추구, 국내에 독특하고 특별하게 손꼽히는 명소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는 20곳 정도의 소수정예 가맹점을 모집 중이다. 

 

연남동에 위치한 그림카페는 2017년 6월 설립돼 흑과 백의 공간디자인을 통한 특이하고 기발한 발상으로 전 세계인들로 하여금 그림카페 컨섭에 대한 팬덤을 불러일으키고 기존 카페디자인의 패러다임을 획기적으로 바꾸어버렸다. ELLE, Forbes, CNN 등의 해외 유명잡지에 앞 다퉈 소개됐다.

 

아울러 SBS, tvN, KBS, 홈쇼핑 등의 광고기획물, 드라마, 예능 촬영지로도 유명하다. 특히 2021년 2월 개봉할 Netflix가 제작해 1억 뷰를 최초로 돌파한 영화, ‘To all the boys that I’ve loved, Season III’의 촬영지이기도 하다. 경포도립공원 등 ‘강릉8경’이라는 천혜의 자연테마를 품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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