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소방서, 상가 화재 인명피해는 없어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07-23 11: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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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 지붕 태양광모듈 전력송출 차단기 부위 전기적 원인

▲ 강진소방서, 장흥읍 건산리 소재 조립식 상가 화재 진화 모습 / 강진소방서 제공

[강진=정찬남 기자] 전남 강진소방서(서장 김도연)는 23일 00:10분 장흥군 장흥읍 건산리에 위치한 상가 화재를 출동 40여분 만에 완전 진화했다.


긴급 출동한 화재 현장에는 소방장비 9대와 소방인력 24명이 투입돼 신속한 진화가 이뤄져
양식 조립식판넬조 84m2 중 지붕 일부만 소실되는 그쳐 277천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하고,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강진소방서는 이번 화재의 원인을 상가 지붕에 설치된 태양광모듈의 전력송출 차단기 부위에서 전기적 발열로 인한 화재로 잠정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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