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예능 프로그램 '자연스럽게'에는 소유진과 전인화, 심진화가 식사를 하며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소유진은 "결혼 후 남편에게 볼링을 치자고 했다. (볼링을) 한 번도 안 쳐봤다고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같이 볼링을 치자고 하니 나에게 당구를 치러가자고 했다. 당구는 400을 친다더라"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아직도 볼링장을 못 가봤다. 가족끼리 볼링장에 가는 게 소원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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