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쌀롱'에 출연한 지민은 "20대 마지막 크리스마스를 멋지게 보내고 싶다"고 의뢰 내용을 밝혔다.
이날 지민은 "드레스업 해서 파티를 해본 적이 없다. 파티 문화랑 거리가 멀다"면서 설현을 언급했다. 지난해 크리스마스에는 설현과 쓸데없는 선물 주고받기를 했다는 것.
지민은 "저는 설현에게 태닝 오일을 선물했다. 설현이가 까무잡잡한 피부라 태닝을 절대 안하는데 준 것"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제가 자동차가 없는데 설현이는 제게 차 번호판 꾸미는 걸 줬다. 진짜 쓸데없었다"고 덧붙여 폭소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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