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문제적 남자 : 브레인 유랑단'에서는 김지석이 민족사관고등학교를 찾아 이승효 학생 그리고 도티, 하석진과 문제를 풀었다.
예시를 보고 '1985에 해당하는 숫자 찾기'였다. 이승효 학생이 고민하던 사이 김지석이 가장 먼저 눈치를 챘다.
김지석은 "나 알 것 같아, 나 왔어"라며 신이 난 표정을 짓더니 "수준 안 맞아서 못 하겠네~"라며 거들먹거려 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지석은 고민에 빠진 이승효 학생에게 "멀리서 봐라"고 팁을 줬다. "뭐지? 너무 어렵게 생각하고 있나"라던 이승효 학생은 그제야 "정답은 3"이라고 외쳤다. 동그라미 갯수였던 것.
이승효 학생은 "속으로 계산하고 있었는데 그냥 보이는대로 푸는 문제였다"며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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