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는 '메리 트로트마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송가인, 정미애, 홍자, 정다경, 숙행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홍자가 인기를 얻으면서 수입이 20배가 늘었는지 물었다. 이에 홍자는 "원래 워낙 낮은 금액이었다. 저는 생활비만 벌 수 있는 가수가 됐으면 좋겠다라고만 생각하고 살았기 때문에 금전적으로는 아직 와닿지 않는다"고 답했다.
그러자 숙행은 "저는 좀 억울한게 제가 받는 금액이 아닌데 받는다고 기사가 나오더라"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제가 반박은 안했다. 곧 그렇게 될거니까"라고 자신감 있게 말해 박수를 받았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AI 기반 스마트도시’ 구현 속도낸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2/p1160278580854381_733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국제꽃박람회 24일 개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1/p1160277858077547_3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새빛민원실 베테랑 공무원 제도 큰 호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0/p1160279260379626_1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