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SBS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4회에서는 이수근이 공채 탈락 당시의 심경을 밝혔다.
이날 이수근은 김병만과 처음 팀을 하게 된 배경을 설명하며 "당시 저희 코너가 재미있다는 소문이 퍼져서 '개그콘서트' 호출을 받았다. 담당 PD님이 재밌다고 하셔서 바로 녹화했다"라고 밝혔다.
이동욱이 "그때부터 꽃길이었냐"라고 묻자 이수근은 "흙길이었다"라고 밝혔다. 이수근은 "그렇게 '개그콘서트'를 1년 하고 공채 시험을 봤는데 떨어졌다. 생방송이었는데, 병만 씨 가족들은 이미 개그맨이 된 줄 알고 올라온 상황이었다. 공채에 떨어진 걸 듣고 병만 씨랑 서로 울면서 헤어졌다"라고 했다.
이후 이수근은 레크레이션 강사로 돌아갔지만, 먼저 공채 개그맨이 된 김병만의 설득 덕분에 다시 개그맨에 도전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AI 기반 스마트도시’ 구현 속도낸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2/p1160278580854381_733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국제꽃박람회 24일 개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1/p1160277858077547_3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새빛민원실 베테랑 공무원 제도 큰 호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0/p1160279260379626_1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