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바로병원, SSG랜더스와 환경홍보 나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4-27 11:2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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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G랜더스필드 분리 수거함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관절전문병원 국제바로병원(구, 바로병원)이 인천시 남동구 간석역으로 확장 이전을 마쳤다.

 

국내 골절수술분야에서 큰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국제바로병원은 환경보호캠페인 일환으로 찜질팩으로 재활용한 아이스 팩을 미추홀구재활용센터와 협력, 입원환자들에게 무상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SSG랜더스와 국제바로병원의 ‘지구를 지켜라’ 환경캠페인을 SSG랜드스 필드 내 시행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SSG랜더스필드 야구를 응원 온 관객은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재활용 분리수거함을 환경캠페인으로 탈바꿈해 이용하니 마음도 한결 깨끗하고 야구 관람 후 분리수거를 더욱 신경쓰개 됐다”고 말했다. 

 

국제바로병원은 간석역으로 확장이전, 전 SK와이번스 문학경기장부터 환경캠페인을 추진해 왔다. 이번 SSG랜더스필드로 변경되면서 국제바로병원으로 재시공 후 환경캠페인 ‘지구를 지켜라’ 참여를 알리고 있다. 

 

캠페인참여는 간단하다. “SSG랜더스 야구단 경기 중 음식섭취 후 갖고 온 쓰레기를 자리에 두지 않고 분리수거 함에 캔, 페트류 등 구분해 버리면 누구나 쉽게 환경캠페인 참여가 가능하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한편 캠페인 분리수거 사진을 카카오플러스친구 ‘국제바로병원’ 친구 추가 후 이미지를 알리거나 국제바로병원 홈페이지를 이용해 고객 소리함에 접수하면 ‘스타벅스 커피 쿠폰’ 지급 등 재활용 광고를 홍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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