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문: 하늘에 묻는다’가 박스오피스 4위를 기록했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1일 ‘천문: 하늘에 묻는다(허진호 감독)’가 5만 5967명의 명을 모으며 전체 박스오피스 4위, 국내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183만 3391명이다.
이날 전체 박스오피스 1위는 30만 7994명을 ‘닥터 두리틀’이 차지했다. 이어 2위는 11만 5465명을 모은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가 차지했다. 3위는 이병헌과 하정우가 의기투합하여 화제를 모은 영화 ‘백두산’이 차지했다. 하루 11만 3154명의 관객을 모았다.
한편, 영화 ‘천문: 하늘에 묻는다’는 조선의 하늘과 시간을 만들고자 했던 ‘세종’(한석규 분)과 ‘장영실’(최민식 분)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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