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문: 하늘에 묻는다'가 영호 '백두산'과 함께 연말을 장식한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천문: 하늘에 묻는다’가 지난 27일 11만 825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누적 관객수는 27만 2129명이다.
이날 1위를 기록한 ‘백두산’은 지난 27일 24만 8936명의 관객을 모았다.
한편,영화 ‘천문: 하늘에 묻는다’는 역사에 남을 업적을 새긴 조선의 두 천재 세종과 장영실을 그린다. 조선의 하늘과 시간을 만들고자 했던 ‘세종’(한석규 분)과 ‘장영실’(최민식 분)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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