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관념이 없는 신현수는 원룸 탈출이 목표지만 부동산도 재테크도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이었다. 신현수 친구는 “주택 청약이라도 들어라”라고 조언했다.
신현수는 출연진에게 “출연료 들어오면 그냥 통장에 고스란히 넣어둔다”라며 “친구한테 돈 관리를 맡기고.. 그렇게 살았다”라며 수줍어했다. 이에 미주는 “좀 뿌듯하다. 내가 좀 더 똑똑한 느낌”이라며 웃었다.
‘키덜트’인 신현수는 장난감을 사는 것이 취미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는 “장난감을 놔둘 수 있는 투룸을 원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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