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는 전국 233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대상으로 연 2회 모니터링 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수신의 신속성, ▲응대태도, ▲상담조치 및 적극성 등 10개의 항목으로 평가한다.
청소년전화 1388은 365일 24시간 운영하는 헬프콜 서비스로 정신건강, 대인관계, 아동학대, 학교폭력, 인터넷 문제 등 고민이 있는 청소년과 보호자 누구나 상담 받을 수 있다.
센터의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고 대면상담에 제한이 생기면서 많은 청소년과 보호자가 청소년전화 1388로 심리적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앞으로도 친절하고 적극적인 상담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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