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경찰서는 23일 퀵서비스를 통해 음란물을 판매한 A씨(36) 등 3명과 퀵서비스업체 사장 B씨(59) 등 4명을 영화및비디오물의진흥에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A씨 등은 지난 6월29일부터 최근까지 외국 음란 DVD 영상물을 1세트(20장)당 6만원을 받고 판매하는 등 총 3000여장을 판매하고 ...
인천 남동경찰서는 23일 만취 상태로 다른 사람의 차를 들이받고 그대로 도망간 A씨(57)를 특가법상 도주차량 혐의로 붙잡아 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2일 오후 9시40분께 인천 남동구 구월동 모래내시장 앞 도로에서 술에 취한 채 액티언 차량을 몰고 가다 B씨(32·여)의 스포티지 차량을 들이받은 뒤 도 ...
차 없는 날인 22일 출근시간대(오전 7~9시) 서울시내 승용차 통행량이 평소보다 26.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녹색교통운동 등이 참여한 서울차없는날조직위원회가 시내 15개 거리 17개 지점에서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이날 오전 7∼9시 전체 차량 통행량은 5만5705대로, 같은 화요일인 지난 15일 7만5477대와 ...
국내 신종인플루엔자 감염자가 1만5000명을 넘어섰다.
그러나 이 가운데 1만3000여 명이 완치돼 신종플루 확산 불안감이 다소 누그러들 것으로 보인다.
보건복지가족부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는 22일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주간 신종플루 검사 양성사례는 5217건"이라며 "지난 5월 첫 환자 이후 지금까지 신종플 ...
최근 인천세관 직원이 남구 문학산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가운데 또다시 한 직원이 숨진 채 발견됐다.
22일 인천 연수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전 7시8분께 연수구 연수동의 한 체육공원안에서 인천세관 직원 A씨(47)가 나뭇가지에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시민 B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B씨는 경찰에서 “아 ...
경기지방경찰청의 지난해 경범죄 단속실적이 전년과 비교해 무려 7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경기청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최인기 의원(민·전남 나주·화순)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음주소란, 노상방뇨 등 경범죄 단속실적은 지난 2006년 7025건에서 2007년 8483건으로 소폭 증가했으나 지난해 6만2363 ...
22일 새벽 5시1분께 인천 중구 한 복합레저시설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 1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날 불은 내부시설 36㎡(11평)과 집기류 등을 태워 1960여만원 상당(소방서 추정)의 재산피해를 냈다.
불이 나자 소방관 53명과 소방장비 15대가 투입 돼 진화 작업을 벌였다.
목격자 A씨(25)는 " ...
병역비리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이 어깨탈구 수술을 전문으로 해주는 병원의 명단을 확인하는 등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경찰청 관계자는 21일 "병무청으로부터 습관성 어깨탈구 수술을 전문적으로 해주는 병원의 명단을 넘겨받아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수사대상은 처음 신체검사 때 현역 판정을 받았으나 병역비리 의혹을 받 ...
신종인플루엔자에 감염돼 뇌사상태에 빠져있던 40대 여성이 사망했다.
이로써 국내 신종플루 사망자는 9명으로 늘었다.
보건복지가족부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는 22일 오전 인플루엔자A(H1N1) 양성판정을 받은 뒤 뇌사상태에 빠져 있던 수도권에 거주하는 40대 여성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이 여성은 지난달 24일 발열 ...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22일 전국을 돌면서 주택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A씨(39) 등 5명을 특가법상 절도 혐의로 구속했다.
또 경찰은 A씨 등으로부터 귀금속을 매입한 금은방업자 B씨(46) 등 18명을 업무상과실장물취득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A씨 등은 지난 7월 초순부터 최근까지 인천과 대전, 울산, 경남, 경북 ...
승용차 이용을 줄여 대기오염, 소음, 교통체증을 줄이자는 취지로 진행된 22일 '차 없는 날' 행사에 시민들이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서울시는 이날 오전 4시부터 차량이 통제된 강남 테헤란로(역삼역~삼성역)와 종로(세종로~흥인지문) 구간과 강남 테헤란로에 승용차 진입을 차단하고 임시 중앙버스전용차로 등을 설치해 중앙 ...
소비자들이 휴대전화를 개통할 때 휴대전화 판매점에 제출하는 신분증 사본과 가입신청서가 대포폰 개통에 사용된 것으로 드러났다.
경기 성남분당경찰서는 휴대전화 개통에 사용한 주민등록증 사본과 가입신청서를 위조해 대포폰 512대를 불법 개통한 A정보통신 대표 김모씨(42)를 주민등록법 위반 및 사문서위조 혐의로 구속했다고 2 ...
안양·군포·의왕·과천시 등 안양 4개시 통합에 대해 "대응할 가치도 없다"던 노재영 경기 군포시장이 21일 직능단체 토론회를 열고 통합반대 입장을 강하게 피력했다.
노 시장은 이날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군포지역 11개동 주민자치위원장과 통·반장, 바르게살기위원회 등 직능단체 회원 300여명과 가진 지역현안 토론 ...
인천해양경찰서는 21일 도서지역 영세 어민들의 소득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지급된 양식장 시설사업 국고 보조금을 빼돌려 이를 횡령한 인천관내 D어촌계 어민들과 관련 행정기관 공무원 등 15명을 검거했다.
해경은 매년 도서지역에 지원되는 양식장 시설지원 국고 보조금이 먼저 지급된다는 점을 악용, 관련 서류를 허위로 작성, 제 ...
인천지검 특수부는 21일 판·검사에게 청탁해 고소사건 등에 대한 편의를 봐주겠다며 거액을 받아 챙긴 A씨(46)를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0월~12월 사기죄 등으로 고소당한 B씨에게 '담당 부장검사를 통해 사건을 무마해주겠다"며 청탁금 명목으로 2차례에 걸쳐 9200만원을 받아 챙 ...
인천 남동경찰서는 21일 평소 알고 지내던 공무원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한 A씨(49)를 살인미수 혐의로 붙잡아 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일 오후 7시20분께 인천 남동구 만수동의 한 빌라에서 잘 알고 지내던 모 구청 공무원 B씨(41)의 가슴과 등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던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
인천 계양경찰서는 22일 건강 보조식품을 만병통치약인 것처럼 속여 판매한 A씨(39) 등 12명을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8월부터 한 달여간 인천 계양구 등에 판매업소 2곳을 차려놓고 노인들을 상대로 건강보조식품을 칼슘 섭취와 근력 강화 등에 효과가 있는 것처럼 ...
경기 부천시 관내 재정비 촉진(뉴타운) 사업지구내 일부 시유지가 무단점용돼 사용되고 있어 시가 묵인해 준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예상된다.
부천시는 소사구 본2동 일원 4만8507㎡(시유지 760㎡ 포함) 를 지난 5월 재정비 촉진지구로 결정 고시했다.
이에 따라 시행을 맡은 A사는 이 지역에 800여가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