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연아동 2800명에 난방비 지원캠페인 펼쳐
MC 김미화(45)의 라틴재즈밴드 ‘프리즘’과 R&B 가수 시온(29)이 20일 오후 2시 서울 왕십리민자역사 내 복합문화공간 ‘엔터6’에서 기아대책기구와 함께 저소득 결손가정 난방비 지원 캠페인을 펼친다.
㈜엔터식스가 후원하는 ‘기아대책기구와 엔터식스가 함께 하는 훈훈한 ...
그룹 ‘슈퍼주니어 M’(사진)이 중국의 가요 시상식을 휩쓸고 있다.
17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슈퍼주니어M은 15일 베이징 화교성대극장에서 열린 ‘2008 성광대전(星光大典)’서 ‘중국 최고인기그룹상’을 수상했다.
지난달 ‘제9회 CCTV-MTV 음악성전’, ‘제6회 동남경폭음악방’에 이어 다시 한 번 ...
SM엔터테인먼트가 소속가수인 그룹 ‘동방신기’의 4집(사진) 타이틀곡 ‘주문-미로틱’에 내려진 청소년유해매체물 결정을 취소해 달라는 소송을 제기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16일 보건복지가족부 산하 청소년보호위원회의 ‘주문-미로틱’의 청소년 유해매체물 결정고시에 대해 청소년유해매체물결정고시처분 취소 소송 및 집행정지신청을 ...
가수 겸 리포터 붐(26·사진)이 5억원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당했다.
붐의 소속사인 더쇼엔터테인먼트는 17일 “붐의 전속계약 위반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를 위해 16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붐이 그간 소속사의 지원을 받아왔음에도 최근 소속사를 벗어나 독자적으로 활동하고 있다”며 ...
MBC TV 드라마 ‘에덴의 동쪽’의 제작사가 제작비 절감에 나섰다.
16일 ‘에덴의 동쪽’ 제작사에 따르면, 250억 원 규모였던 제작비 예산을 180억 원대로 줄이기로 했다. 이를 위해 20회 이후 예정됐던 4회 분량의 해외 촬영분을 국내 촬영과 자료 화면으로 대체해 제작했다.
제작사 측은 “외국에 가지 않고도 외 ...
외교분쟁비화 우려에 “일개 딴따라가 한 것… 문제 안돼”
가수 김장훈이 문화예술인 자격으로 정치적 활동을 펴고 있다. 독도 다큐멘터리 ‘미안하다 독도야’(연출 최현묵·기획프로듀서 서경덕)에 내레이터로 참여했다. 단순히 원고를 낭독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김장훈은 15일 서울 건대 롯데시네마에서 “가장 이상론자가 가장 ...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 가수 신해철이 최고의 논객으로 선정됐다.
18일 400회를 맞이하는 MBC TV ‘100분 토론‘이 한국사회여론연구소에 의뢰해 10~11일 19세 이상 성인남녀 600명을 설문 조사한 결과다.
유시민 전 장관이 정치인 최고의 논객, 신해철은 비정치인 최고의 논객으로 지목됐다. 신뢰구간은 표 ...
미야자키式 매력만점 꼬마인어 이야기
누구라도 사랑할 수밖에 없는 ‘포뇨’가 바닷 속에서 헤엄친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가오나시와 비슷한 꼴이지만, 동그란 눈에 사탕 문 볼살은 초췌 다크서클 유령과는 차별화 된다. 이구동성 귀여워 할 소녀 ‘포뇨’는 애니메이션 자체보다 캐릭터에 빠지게 만드는 힘을 지닌다. 콘텐 ...
요리 보고 저리 봐도 알 수 없는 ‘아기공룡 둘리’가 21년 만에 안방극장을 찾아온다.
SBS는 15일 “총 제작비 29억원을 들이는 대작 애니메이션 ‘아기공룡 둘리’를 선보인다”며 “김수정 작가가 총감독을 맡았다. 사전에 철저히 작품 기획을 하고 애니메이션화 작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25일 오전 10시40분부터 ...
탤런트 박광정(46·사진)이 15일 오후 9시42분 폐암으로 운명했다. 3월 폐암 판정 이후 치료를 받아오다 증세가 악화하면서 결국 세상을 등졌다.
한양대 연극영화과 출신으로 1992년 연극 ‘마술기계’의 연출자로 데뷔한 연극인이다. 94년 MBC TV 드라마 ‘사랑을 그대 품 안에’를 시작으로 탤런트와 영화배우를 겸해 ...
눈으로 레이저 광선을 발사하며 쏘아본다. 선 굵은 용모가 내뿜는 카리스마에서 강인한 기(氣)가 감지된다. 사극을 촬영하며 자연스럽게 자란 머리카락은 예사롭지 않은 이미지를 분출한다. 영화 ‘쌍화점’에서 고려 왕이 된 주진모(34)의 실물이다.
강렬한 인상에서 오는 선입관을 주진모는 한계로 규정한다. “부드러운 역할도 했 ...
개봉 영화 100편 중 12편, 10만명도 못채워
2008년 개봉한 영화들 가운데 극장 안이 가장 한산했던 영화는 ‘무림 여대생’(사진)이었다. 신민아, 유건 주연의 이 영화는 205개 스크린에서 2만8019명을 모으는 저조한 성적을 냈다.
영화진흥위원회가 발표한 2008년 1~11월 영화산업통계에 따르면, 12월 ...
홍경민·노홍철·앙드레김 등 특별출연
가수 김장훈이 5000만원짜리 영화를 만들었다. 자신의 콘서트 ‘원맨쇼 2008-쇼킹의 귀환’ 오프닝에 선보일 영화다.
김장훈이 시나리오와 기획에 참여했고, 신화와 브라운아이즈 등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송원영 감독이 가세했다. 영화 ‘달콤한 인생’과 ‘마라톤’에 출연한 이기영이 김장 ...
가수 배슬기(22)가 할리우드로 진출한다.
할리우드가 제작에 투자하고 독일 감독이 연출하는 프로젝트 영화 ‘파이널(Finale)’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극중 마피아 보스의 딸이자 차가운 킬러 ‘시연’ 역을 맡았다.
15일 배슬기 소속사 로지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배슬기는 이달 초 독일 쾰른에서 영화 출연계약을 마 ...
영화 ‘과속 스캔들’이 2주 연속 흥행 정상을 달렸다. 개봉 첫 주보다 더 많은 관객이 들었다.
15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과속스캔들’은 12~14일 489개 상영관으로 49만8684명을 불렀다. 총 149만3171명이 오랜만에 코미디 영화를 감상했다.
첫 주 흥행 정점을 찍고 조금씩 내리막길을 걷는 ...
연말 볼만한 가족뮤지컬
춥고 시린 연말이면 가족, 친구, 이웃의 소중함을 새삼스럽게 깨닫는다. 훈훈한 감동을 주는 공연들을 보면서 사랑을 확인하고 또 전해 봄직하다.
◇뮤지컬 ‘크리스마스 캐럴’
구두쇠 스크루지 영감의 이야기인 ‘크리스마스 캐럴’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관객들을 찾아온다. 돈 밖에 모르고 인정이라고 ...
마에스트로 정명훈씨가 이끄는 서울시립교향단과 세계 최고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독일 빈 소년합창단의 공연이 용인에서 열린다.
경기 용인시 여성회관은 내년 1월6일 저녁 7시30분 여성회관 큰어울마당에서 정명훈과 함께 하는 ‘2009 신년음악회’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첼리스트 정명화씨와 함께 브로딘의 ...
서울 성동구(구청장 이호조)는 2008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을 맞아 가족들이 함께 보며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14일 구에 따르면 2008년 마지막을 장식하는 송년음악회에서는 연고예술단체인 서울심포니오케스트라의 연주하에 19일 오후 7시30분 소월아트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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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구청장 김재현)가 겨울방학을 맞아 지역내 어린이 및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참가자들을 모집한다.
14일 구에 따르면 구가 마련한 프로그램은 ‘청소년 연극교실’, ‘백두대간 구간종주’, ‘스키캠프’, ‘무료 어린이 한문·예절교실’ 등이다.
청소년 연극교실은 지역내 초등학교 4학년 ...
서울 청담동 오페라갤러리가 중국 현대미술의 차세대 유망주를 선보이는 그룹전 ‘후스 넥스트 인 차이나(Who’s Next in China)’를 열고 있다.
장웨이(56), 친펑링(51), 랴오전우(44), 류다밍(47), 쉐쑹(43), 리톈빙(35), 우팅화(35), 스리루(27), 왕시(25) 등 14명의 작품 50여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