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쥐’는 5일 개막한 베를린 국제영화제 유러피언 필름 마켓(EFM)을 통해 판매됐다.
루마니아의 인디펜덴타가 한국형 뱀파이어물을 사갔다.
송강호 주연을 맡은 ‘박쥐’는 제작단계에서 할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 유니버설의 투자를 유치, 화제를 모았다.
‘박쥐’는 정체불명의 피를 수혈 받고 흡혈귀가 된 신부 ‘상현’(송강호)이 친구의 아내 ‘태주’(김옥빈)와 치명적인 사랑에 빠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상현은 남편을 살해하자는 태주의 제안을 받고 육체적 욕구와 신앙심 사이에서 갈등한다.
‘박쥐’는 올 상반기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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