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Search: 9,462건
일본 방문기
시민일보 2005.01.26
{ILINK:1} 하루에 한국과 일본을 왕래하는 사람이 1만명을 넘어선 시대가 되었다. 올해는 을사보호조약 100주년, 일제패망과 해방과 분단으로부터 60주년, 한일국교정상화 40주년이 되는 해이다. 여전히 일본과 중국은 미국과 함께 우리의 화두이다. 진정으로 일본을 깊이 이해하고 분석하는 지일세력이 필요하다. ...
공사차량 도로 무단점령 큰 불편
시민일보 2005.01.26
서초구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반포파출소 부근 건축현장은 복잡한 아침 출근시간에 도로 1개 차선을 점용해 차량 통행에 많은 불편을 주고 있습니다. 인도는 물론이고 도로의 1개 차선을 덤프트럭, 크레인 등으로 막고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굳이 차량 통행이 많고 복잡한 아침 출근시간에 해야 하는지 의문입니다. 주민 ...
주민 안중에도 없는 공사돼서야…
시민일보 2005.01.26
성북구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아리랑 시장길이 최근 인근 아파트 공사 차량들로 심하게 붐벼 이 주변을 통행하는 차량들이 불편을 겪고 있으며, 보행자의 안전까지 위협하고 있습니다. 특히 복개천으로 덤프트럭 등의 공사 차량이 계속해서 다닐 경우 도로가 내려앉을 위험이 있습니다. 아울러 공사 현장은 방음·방진시설 등의 시 ...
4.15총선 이전으로 돌아갑시다
시민일보 2005.01.25
{ILINK:1} 새천년 민주당의 전국대의원대회가 2월3일 열린다고 합니다. 저는 그 동안 여자로서 원치 않았지만, 몸과 글을 통해 이러한 형태의 전국대의원대회가 개최되지 않기를 바라며 당이 정상을 되찾아야 된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본 의원은 2월3일 개최될 예정인 전국 대의원 대회에 대한 저의 입장을 다음과 같이 정리합 ...
도로 굴곡심해 차량 확인 어렵다
시민일보 2005.01.25
동두천시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동두천에서 포천으로 넘어가는 편도 1차로의 탑동 고개길 도로는 좁고 굴곡이 심해 맞은편에서 오는 차량 확인이 쉽지 않습니다. 특히 맞은편에서 대형트럭이라도 나타나면 이곳을 지나는 운전자들은 항상 긴장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이곳에 볼록거울 설치, 도로확장과 같은 조치의 필요성을 느낍니 ...
길가 불법주차로 차량통행 난감
시민일보 2005.01.25
남양주시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퇴계원리 우체국 앞에서 이화정비공장 옆길 도로가 개설된 뒤 도로양쪽으로 불법주차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왕복 2차선의 도로임에도 불구하고 한 대 이상의 차량은 통행키 어려운 실정입니다. 물론 부족한 주차공간과 지역여건으로 본의 아니게 불법주정차를 해야 하는 주민들을 이해 못 ...
시야확보 어려워 도로진입 ‘아찔’
시민일보 2005.01.24
양주시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334번 도로 광적에서 매곡리 방향 도로로 운행하다보면 구암리 모랫말로 가기 위해 우회전을 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 도로가 곧은 도로이다 보니 모랫말 방향에서 나와 334번 도로로 진입하기 위해선 양방향으로 차량유무를 확인해야 하는데 시야확보가 어려워 사고의 위험이 있습니다. 이로 인해 ...
허우대뿐인 가로등 고쳐달라
시민일보 2005.01.24
시흥시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대야동 청구1차아파트와 벽산이파트 사이 보도블럭이 설치돼 주민들이 자주 통행하고 있으며 또 지난해에는 가로등이 세워졌습니다. 하지만 처음 가로등이 설치되고 며칠동안은 정상적으로 점등돼 왔던 것이 현재 운영이 안 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주민들이 자주 다니는 보도이며 가로등을 새롭게 ...
다시 한나라당을 생각한다
시민일보 2005.01.23
{ILINK:1} 며칠 전 공개된 한일회담 관련 서류를 출발점으로 이 정권의 과거사 규명작업은 본격적인 출발점에 서게 되었다. 해방이후 건국시대를 거쳐 조국 근대화 시대에 이르는 동안 이 땅의 주류를 이루어온 ‘메인 스트림’에 대한 과거사 평가 작업이 바야흐로 긴 여정에 오르게 된 것이다. 그것도 그 동안 부각되어 ...
아파트진입 좌회전 안돼 큰 불편
시민일보 2005.01.23
안양시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인덕원 4거리에서 군포사거리 방면으로 주행중 대림2차 아파트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현재 좌회전이 안돼 먼 거리를 이동해 유턴을 받아 돌아서 진입해야 하는 실정입니다. 이로 인해 주변 교통정체의 원인이 되고 있으며 입주자들도 아파트 진입에 많은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현재 이곳은 예전과 ...
도로 확·포장후 뒷처리 아쉽다
시민일보 2005.01.23
노원구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지난해 상계15, 16단지와 현대 3차 아파트 사이 도로를 확장 포장해 주민생활이 한층 편리해 졌습니다. 그런데 공사이후 아쉬운 점이 몇 가지 있습니다. 먼저 15단지 앞 공사한 부분과 기존 기 포장된 도로 경계부분 차도 포장상태가 불량해 운전자들에게 위험이 따르고 있습니다. 또 현 ...
골프장 증설에 반대하는 까닭
시민일보 2005.01.20
{ILINK:1} 나는 최근 여야 국회의원들을 상대로 ‘노 골프’ 선언을 하면서, 골프를 반대하는 국회의원으로 각인되었다. 실제로는 정부가 추진하는 230여개에 이르는 신규 골프장 허가 방침에 대해 재검토를 요구할 목적이었으나, 일부언론과 동료 의원들은 골프 안치겠다는 다짐까지 포함된 것으로 해석함으로써 서명에 참여한 의 ...
불우이웃에 실질적 도움을 주자
시민일보 2005.01.20
얼마 전 청소년 육성회 석촌분회(송파구)에서 관내 거주한 불우한 이웃을 돕기 위해 회원들의 뜻을 모아 불우한 청소년들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그 어느 때 보다도 경제 상황이 어려운 때에 불우한 이웃에게 작은 정성이나마 따뜻한 손길로 온정을 베풀 수 있어 참으로 뿌듯했다. 얼마후 청소년 육성회 수서지구에서 관내 독거노인 ...
도대체 국참연이 뭐길래~
시민일보 2005.01.19
{ILINK:1} 며칠째 국참연이란 말을 참 많이 들으셨지요. 흔히들 진실은 멀고 게으르다고 했던가요. 정작 경기를 하는 선수들은 죽을 힘을 다해 그라운드를 헉헉대며 뛰는데 멀리서 구경을 하거나 논평하는 호사가들은 이러쿵저러쿵 선수들의 사기를 떨어뜨리는 해설을 하는 경우를 종종 보게됩니다. 전지훈련과 합숙과정을 거친 ...
불법주·정차 몸살 주민의식 부족탓
시민일보 2005.01.19
강동구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관내 곳곳이 불법주·정차 차량들로 인해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하지만 단속과 주민의식의 부족으로 개선될 모습이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길동역에서 명일역에 이르는 도로는 이로 인해 차량소통에 지장을 받을 정도로 심각합니다. 또 관내 많은 상가들이 도로의 일부를 주차공간으로 활용하고 ...
당곡초교 주변 쓰레기 치워주세요
시민일보 2005.01.19
관악구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봉천1동 당곡초등학교 주변이 온갖 쓰레기로 경관 및 주민생활에 불편을 주고 있습니다. 이곳에 쓰레기가 넘치는 이유는 인근에 초·중·고등학교가 밀집돼 있어 아이들이 버린 쓰레기가 많기 때문인 것으로 생각됩니다. 담배꽁초는 말할 것도 없이 각종 오물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습니다. 인근 노인 ...
‘희망없는 가난’ 위험하다
시민일보 2005.01.18
{ILINK:1} 새해가 밝은지도 벌써 보름 이상이 지났다. 그러나 을씨년스러운 거리를 걷고 있는 행인들의 움추린 어깨는 여전히 서늘하다. ‘경제’라는 제법 고상한 말을 떠드는 것조차 사치스러운 노골적인 ‘가난’이 그 행인의 어깨를 짓누르고 있다. 지하도로 내려선다. 차가운 외벽을 향해 얼굴을 돌리고 있는 남루한 복 ...
보도 불법 주·정차 차량 단속을
시민일보 2005.01.18
강남구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대청역 4번 출구에서 탄천 맞은편방향으로 자동차정비공장를 비롯해 상가 및 오피스텔 사이에는 항상 보도에 사람이 다닐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차량들이 주차하고 있습니다. 특히 일부 상가에서는 도로에 외부사람의 주차를 방지하기 위한 물건을 내 놓기고 해 주변 경관을 해치고 있습니다. 이로 인 ...
버스정류장 쓰레기통 없어 아쉽다
시민일보 2005.01.18
은평구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불광3동 연신초등학교 앞 버스 정류장에 쓰레기통이 없어서 버스를 기다리는 사람들과 주변사람들이 담배꽁초와 쓰레기를 도로에 버리고 있습니다. 이는 보도블럭 공사 이후 쓰레기통이 자취를 감춰 쓰레기 버릴 곳이 없기 때문입니다. 특히 정류장 가게 앞이 마치 쓰레기장을 방불케 할 정도로 담배 ...
인도 낮아 수시로 ‘불법주차’
시민일보 2005.01.17
광진구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자양2동 유수지길에서 신자초등학교로 가는방향 도로 주변에 새롭게 인도가 설치됐습니다. 하지만 인도 턱이 높지 않아 이 위로 많은 차들이 수시로 주차를 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주민들의 보행에 지장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아이들이 도로로 다녀야 한다는 것은 학부모의 입장에서 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