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현동 433의6 번지와 449의1 번지 사이의 도로는 공사를 끝내고 포장을 마쳤지만 애초에 있던 횡단보도 도로표지를 상당기간 다시 그려 넣지 않고 있습니다.
지금은 신호등만 남아있는 상태로 보행자 횡단 시 사고의 위험이 높습니다.
더구나 그곳은 갈현 초등학교 부근인 ‘어린이 보호구역’으로 어린이 보행자의 경우 사고 위험이 더욱 높다고 생각됩니다. 관계기관의 빠른 조치를 바랍니다.
<은평구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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