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길동 풍림아파트 옆 도로가 아파트 3층 정도의 높이에 있지만 방음벽은 2층까지만 설치돼 있습니다. 게다가 이 도로는 많은 화물차들이 과속으로 주행하는 경우가 많아 4층에 사는 주민들마저 자동차 소음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겨울이라 그나마 창을 닫고 있지만 여름이면 창문 개방이 힘들 것 같습니다.
특히 야간에는 많은 주민들의 잠자리를 불편하게 하기도 합니다.
관계기관에서 방음설비 보강이나 무인카메라 설치를 통한 과속차량 단속 등 적절한 방안을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천 서구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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