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길동 풍림아파트 옆 도로가 아파트 3층 정도의 높이에 있지만 방음벽은 2층까지만 설치돼 있습니다. 게다가 이 도로는 많은 화물차들이 과속으로 주행하는 경우가 많아 4층에 사는 주민들마저 자동차 소음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겨울이라 그나마 창을 닫고 있지만 여름이면 창문 개방이 힘들 것 같습니다.
특히 야간에는 많은 주민들의 잠자리를 불편하게 하기도 합니다.
관계기관에서 방음설비 보강이나 무인카메라 설치를 통한 과속차량 단속 등 적절한 방안을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천 서구 주민>
※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