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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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말까지 공동 프로모션
시민일보 2002.06.27
동양카드는 캘리포니아 휘트니스 센터와 제휴, 7월 31일까지 공동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동양카드는 회원에게 캘리포니아 휘트니스 센터를 7일간 무료 이용할 수 있는 쿠폰을 발송했으며 프로모션 기간에 휘트니스 센터 회원 가입시 1개월 월회비(12만5천원)를 할인해준다. /박용준기자 sasori0624@sim ...
예·적금 인출 본인확인 소홀
시민일보 2002.06.26
시중은행등 금융기관이 만기가 지난 적금 인출시 본인확인 작업을 소홀히 하고 있어 대책 마련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예·적금의 제3자 인출이 ‘금융실명제법’에 위배되지 않는다는 점 때문에 금융기관의 45%가량이 예금등의 지급요구시 본인확인 작업에 노력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금융권에 따르면 ...
카드사 주5일근무 실시 ‘혼란’
시민일보 2002.06.26
은행권이 7월1일부터 주5일 근무제를 실시하는데 이어 국민, 비씨, 외환카드 등 은행계 카드사들도 7월초부터는 주5일 근무에 들어갈 전망이다. 그러나 LG나 삼성 등 전업계 카드사들은 주5일 근무 도입 시기가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며 본격적인 논의도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26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국민카드는 최근 노조측 ...
하나로, 백화점에 ‘입성’
시민일보 2002.06.26
유통업체들이 중소기업제품의 판로확대를 위해 윈-윈 전략을 맺고 있어 관련업계로부터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26일 관련업체에 따르면 행복한세상백화점과 농협 하나로클럽이 25일 업무제휴를 맺고 서울 목동에 위치한 행복한세상백화점의 지하1층 식품매장을 농수축산물 전문매장으로 재단장한다. 이번 제휴로 마케팅과 홍보등은 ...
“전주 모십니다”
시민일보 2002.06.26
사채업자들이 `전주(錢主)’ 공개 모집에 나선다. 사채업단체인 한국대부사업자연합회(한대련:회장 유세형)는 내달 12일 서울 여의도 전국경제인연합회 회관에서 `대금업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한대련은 대금업의 양성화와 경쟁력 제고를 위해서는 제도권 금융기관의 진출이 필수적이라고 보고 공개적인 제도권 기관 ...
“한국팀 잘싸웠다”
시민일보 2002.06.26
25일 열린 독일팀과의 경기에서는 졌지만 유통업체들은 한국 축구대표팀의 선전을 축하하는 행사를 많이 마련했다. 2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신세계백화점은 28일부터 7월4일까지 서울 4개 점포에서 ‘한국축구 신화창조 브랜드 세일’을 갖고 국내외 유명 브랜드 제품을 20 ~30% 할인판매 한다. 또 이 기간에 서울 4개점과 ...
‘인터넷 전용통장’ 이자 더 준다
시민일보 2002.06.25
시중은행에서 운용중인 인터넷 전용통장을 통해 금융거래를 할 경우 은행창구를 찾지 않는 간편함과 함께 추가금리가 적용되는 등의 잇점이 있어 이를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재테크에 유리하다. 25일 은행권에 따르면 인터넷 전용통장을 통한 금융거래는 업무의 간편함과 소액이라도 저축예금금리로 이자도 받을 수 있는 잇점이 있다. ...
“공과금 영수증 걱정마세요”
시민일보 2002.06.25
시중은행의 무인공과금 수납기로 각종 공과금을 입금할 경우 기존처럼 별도 영수증을 보관하지 않아도 되는 편리함으로 인해 기간이 지날수록 자동화기기 이용률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25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국민은행과 신한은행의 자동화기기를 이용해 전기·가스료등 각종 공과금을 납부할 경우 납부일자와 은행명칭, 지점명만 알 ...
생명보험료 연말께 인하
시민일보 2002.06.25
올 연말부터 생명보험 가입자는 보험료를 지금보다 적게 낼 전망이다. 이는 일반국민의 평균수명이 늘어나 보험료의 기준이 되는 사망률이 크게 낮아진 데 따른 것이다. 25일 금융당국과 업계에 따르면 보험개발원이 올해 초부터 추진해온 경험생명표 개정이 내달중 윤곽이 나와 올해 말까지 확정될 예정이다. 경험생명표란 보험료 ...
여름특수 할인경쟁
시민일보 2002.06.25
신용카드사들이 여름철 특수를 잡기위해 대형 할인마트와 가전 양판점 등 유통회사와 제휴, 할인행사에 적극 나서고 있다. 25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외환, 삼성, 국민카드 등 각 신용회사들은 전국 주요백화점 및 대형 할인마트 등과 제휴, 최소 2개월에서 최고 12개월까지 무이자 할부 행사를 벌이거나 준비중이다. 이는 금융 ...
주 5일근무 확산
시민일보 2002.06.25
올 가을 대형백화점의 매장에 주5일 근무제 영향으로 인한 많은 변화가 있을 전망이다. 2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롯데, 현대, 신세계 등 주요 백화점들이 주5일근무제를 고려해 신규브랜드와 출시 된지 1∼2년차 신생브랜드를 중심으로 한 골프등 스포츠와 캐주얼 의류등이 주종을 이룰 것으로 전망된다. 롯데백화점은 신규 브 ...
생보사, 개인대출 급증
시민일보 2002.06.24
생보업계의 개인신용대출규모가 일부생보사의 경우 전년도에 비해 최고 3배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생보협회 자료에 따르면 삼성, 교보, 대한, SK생명 등 주요 8개 생보사들의 2002년 4월말 현재 개인가계신용대출의 경우 전년도 3조4471억원보다 4조2621억원이 늘어난 7조7092억원으로 나타났다. 회 ...
국내은행 재무건전성 하위권
시민일보 2002.06.24
국내 은행의 재무건전성 등급이 `D-’로 평가대상79개국 가운데 개발도상국 수준에도 못미치는 70위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최근 국가신용등급 상향조정에 따라 은행의 신용등급이 투자적격으로 올라서고 경기상승에 따라 수조원의 이익을 내고 있지만 은행들이 대손충당금 적립을 게을리한데 따른 것이다. 24일 금융감독원 ...
“3, 6, 9 들어간 날은 100원씩 할인”
시민일보 2002.06.24
카드업체들이 주유할인 금액을 1리터당 최고 100원까지 높이는 등 치열한 서비스 경쟁을 벌이고 있다. 24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LG, 삼성, 신한, 외환카드 등 각 카드사들은 주유시 1리터당 40∼100원대의 높은 할인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이들 카드사들은 주유금액의 일부를 적립 포인트로 돌려주는 카드를 경쟁적으로 ...
백화점 내달5일 여름세일
시민일보 2002.06.24
백화점들이 다음달 5일부터 본격적인 여름 정기바겐세일에 돌입한다. 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롯데, 신세계, 현대 등 시중 백화점들이 다음달 5일부터 ‘여름 정기바겐세일’을 실시하며 이번 정기세일에는 90%이상의 브랜드들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롯데백화점은 7월 5일부터 시작하는 정기바겐세일에 참여하는 업체 비율이 ...
대출모집인제 정착 6710명 활약
시민일보 2002.06.24
상호저축은행중앙회의 대출모집인제도가 점차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중앙회에 따르면 6월들어 대출모집대행업체가 소폭 증가 145개업체 6710명에게 대출모집인 영업을 할 수 있도록 대출등록증을 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회는 지난달 최초로 실시한 대출모집대행업체는 127개 업체에 ‘수탁업체 등 ...
레저상품으로 고객 잡아라
시민일보 2002.06.21
시중은행들이 다음달부터 실시예정으로 있는 주5일 근무가 대부분의 기업체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각종 레저상품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 22일 은행권에 따르면 주 5일근무제가 올 하반기에는 대부분의 산업체로 확대됨으로써 각종 레저산업과 스포츠산업의 성장을 기대하고 은행별 레저상품 출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 ...
창업 가이드-스티커 사진점
시민일보 2002.06.21
최근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성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실제 병원에서 받는 성형수술이 아닌 기계를 이용해 성형된 얼굴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는‘성형수술’스티커 사진기가 등장해 인기를 끌고 있다. 예전에 흔히 볼 수 있었던 일반 스티커사진기와는 달리 신세대들의 성향을 사업화하는데 성공한 경우라 할 수 있어 소자본 창업자 ...
카드사, 항공권 할인경쟁 치열
시민일보 2002.06.21
카드업계가 여름 휴가철을 겨냥해 항공권 할인 경쟁을 벌이고 있다. LG카드는 오는 8월 말까지 대한항공 및 아시아나항공을 통해 국제선 전노선 항공권 구입시 4개월 무이자 할부서비스를 제공하며 국내선 항공권 구입시에는 10% 할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 제주 지역 이용 고객에 한해 렌터카 이용시 주중·주말 구분 없이 ...
‘한국팀 선전’ 손보 60억 손해
시민일보 2002.06.21
한국대표팀이 월드컵 8강에 진출함에 따라 손해보험사들이 모두 60억원 규모의 `즐거운 손해’를 보게 됐다. 21일 금융감독원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 LG화재, 현대해상 등 손보사들이 한국팀의 첫승, 16강, 8강 진출을 조건으로 건 상금보험금으로 모두 수백억원을 지급하게 됐으나 대부분 재보험에 들지 않는 바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