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염곡동 한국국제협력단(KOICA)에서 남미 체험전 '그란 아미고전' 개막행사에서 민속의상을 입은 경희대국제교육원 페루, 볼리비아, 에콰도르 등의 중남미 유학생들이 민요를 부르고 있다. 남미지역의 대표적인 문화인 '잉카문화'를 테마로 열리는 이번전시는 3개월 동안 진행된다./뉴시스
용산구청 4층 대회의실에서 23일 '용산구 소식지 제7기 명예기자 위촉식'이 열린 가운데 성장현 용산구청장이 위촉된 기자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앞으로 7기 명예기자단 35명은 2년 동안 소식지에 원고기고, 구정 발전방안 및 개선사항 건의, 미담사례 발굴, 구정 모니터링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기동)는 23일 구청장실에서 ‘더 클래식500 자선콘서트 수익금 전달식’을 가졌다. 사진은 왼쪽부터 더 클래식500 김연남 마케팅팀장, 더 클래식500 정동기 경영지원팀장, 가수 백순진, 김기동 구청장, 강병직 더 클래식500 대표, 더 클래식500 입주민 대표 김인숙ㆍ이영자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