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 임직원 및 인턴 사원 300명은 4일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동두천시 침수지역과 피해시설 등을 방문해 수해복구 작업을 벌였다. 사진은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는 김창범 한화L&C 대표(좌측 세번째), 정승진 한화이글스 대표(오른쪽 첫번째) 및 임직원들의 모습.
서울 광진구는 최근 지하철 2호선 구의역내 유휴공간(약 25㎡ 규모)에 서가대 6개, 열람대 1개 등을 갖추고 문학ㆍ인문ㆍ교양 등 총 2000여권의 일반 도서를 비치한 ‘새참 도서방’을 개소했다. 도서방은 연중무휴로 지하철 운행시간에 한해 무인 운영되며, 1인 1권 이내로 대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