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박하고 소박한 예술의 미학을 담은 '제14회 오산 막사발 장작가마축제'가 지난 17일부터 22일까지 오산시에 소재한 궐동 빗재가마터에서 터어키국 도예작가 11명을 비롯한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사진은 도자기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는 어린이의 모습.
한나라당 나경원 최고위원이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무상급식 주민투표에 시장직을 건 오세훈 서울시장과 관련해 “사선에서 배수진을 친 장수를 버리고 물러설 수 없다. 더 이상 왈가왈부를 끝내고 당력을 모아 오 시장도 구하고 대한민국 미래도 구해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