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이 최근 여관 거주 모자 가정인 일명 철수네 가정을 방문해 손을 잡고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동대문구는 언론보도를 통해 철수 모자의 안타까운 사정이 알려지자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중점 사례 관리 대상자로 지정하고 지원 가능한 방범을 다각도로 모색하고 다각도로 지원활동을 벌이고 있다.
최근 구리시청 광장에서 박영순 구리시장과 손태일 구리시청소년수련관장, 고순석 구리중앙로타리클럽 회장 등 회원 3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사랑의 미니버스 전달식’이 있었다. 구리중앙로타리클럽과 타이페이 난화 국제로타리클럽이 2400만원 상당의 미니버스를 구입, 구리시청소년지원센터로 전달했다.
9일 오후 2시 한양대학교 백남음악관에서 수료생과 가족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기 구리시 목민 아카데미 수료식'이 열리고 있다.
목민 아카데미는 교양강좌를 통해 문화시민으로서의 자질을 함양시키기 위해 2007년부터 운영돼 5기에 걸쳐 총 1500여명의 수료생이 배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