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윤 동대문구의회 의장은 24일 오전 10시 구청 8층 공직자윤리위원회실 '2011회계연도 세입ㆍ세출 결산검사장을 찾았다.
이날 이 의장은 박용화의원 및 장대익, 황준곤 공인회계사에게 구민의 혈세인 만큼 세입·세출이 용도에 맞게 쓰였는지 등 세심히 검사해줄 것을 부탁한다며 이들을 격려했다.
민주통합당 문성근 대표 권한대행이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문대성, 김형태 당선자 사건과 관련해 "새누리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이 결자해지 하길 바란다"며 "진정 책임 있는 정치인이라면 두 당선자를 책임지고 사퇴시켜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