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내년부터 도내 100개 초중고가 교육지원실로 행정업무를 일원화하고, 교사들이 수업 등 학생지도에 전념하게 한다.경기도교육청은 최근 이같은 내용을 주요골자로 한 학교조직 개선방안을 포함한 '교원 행정업무 경감 2단계 추진 계획'을 마련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계획에 따르면 학교조직을 수업중심으로 개편한다. 이 ...
[시민일보] 국토해양부, 서울국토관리청, 서울북부고속도로(주) 관계자는 공공투자관리센터(pimac)에서 서울(구리)-포천간 민자고속도로 착공에 관한 가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포천시(시장 서장원)는 밝혔다.이에 시 관계자는 “기획재정부의 최종 심사를 거친 후 금년내 실시협약이 체결되면 실시고시 등 행정적 절차를 마무리해 ...
[시민일보]오산시(시장 곽상욱)가 12일 오산문화예술회관에서 장애인 단체 및 가족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5회 장애인가요제'를 개최했다. 14일 시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화합을 도모코자 마련된 것으로, 곽상욱 오산시장과 김진원 오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장애인 단체 및 가족 등 500여명이 참 ...
[시민일보]국제라이온스 354-B지구 대신라이온스클럽(회장 심명식)이 12일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행사를 여주군 대신면 율촌리 대신라이온스클럽 회관에서 가졌다.14일 여주군(군수 김춘석)에 따르면 지역내 홀몸노인 및 장애인 45가구를 돕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서는 김규창 여주군의회 의장을 비 ...
일본의 뉴에이지 피아니스트 류이치 사카모토(58)가 한국팬들을 만난다.
공연기획사 빈체로에 따르면, 사카모토는 2011년 1월9일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류이치 사카모토: 플레잉 더 피아노-코리아 2011’을 펼친다.
2000년 첫 내한 공연 이후 10년 만이다.
지난해 유럽을 출발, 올해 북아메 ...
[시민일보] 삼야에 귀가하는 여학생을 폭행하고 금품을 갈취한 후 택시를 타고 도주하다 탑승한 운전자를 상해를 가하고 현금을 빼앗은 무서운 10대가 경찰에 검거됐다.경기 남양주경찰서에 따르면 14일 오전 3시30분경 A 모(17. 강도 등3범)군은 남양주시 와부읍 덕소리 주공 아파트209동 앞에서 집에 귀가하는 이 모(18 ...
국립현대미술관(관장 배순훈)은 오는 10월 26일부터 2011년 3월 1일까지 덕수궁미술관에서 ‘피카소와 모던아트 : 열정과 고독’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오스트리아 비엔나에 있는 알베르티나미술관 컬렉션전으로, 알베르티나미술관은 세계에서 유일한 독자적인 그래픽 아트 컬렉션을 보유한 미술관으로 중세미술에서 현대미술에 ...
서울 젊은 국악축제 21일 개막
노원문예회관·청계광장서 만끽
‘서울 젊은 국악 축제-청마(靑馬) 오름’이 21일부터 27일까지 서울 노원문화예술회관과 구로아트밸리, 청계광장 등지에서 열린다.
시민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실내공연과 야외공연을 동시에 펼친다.
하이라이트는 개막식과 폐막식을 ...
한국고전번역원 제2대 원장으로 이동환 고려대 명예교수(70·사진)가 취임한다.
신임 이 원장은 한국 한문학의 학문적 기초를 마련했고, 고려대 한문학과 설립에 결정적 역할을 담당했다.
‘대학·중용’ 등 고전 번역서 10여종을 펴냈다.
취임식은 15일 오전 11시 한국고전번역원 강당에서 열린다.
삼성의 3대에 걸친 기업경영을 말하다
■삼성열전
자산 300조원에 매출액 200조원, 우리나라 최대기업인 삼성그룹과 호암(湖巖) 이병철 삼성 창업주를 철저하게 분석한 책이 나왔다.
대기업 취재로 잔뼈가 굵은 경제신문사 편집국장 출신 임원, 재계팀장을 지낸 산업부 데스크, 그리고 현직 삼성 출입 기자, 선후배 기자 3인 ...
경찰이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상 체포·구속 피의자 관리시스템을 시행한다. 수사과정에서의 인권침해 소지를 근절하기 위해서다.
경찰청은 13일 "KICS상 체포·구속 피의자 관리 시스템을 통해 관리자가 관내 체포·구속된 피의자를 실시간 확인키로 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체포·구속된 피의자를 경찰서로 연행시 ...
법원이 오락실 업주로부터 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부평서 소속 경찰관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이로써 오락실 업주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구속된 부평서 소속 경찰관과 직원은 총 4명으로 늘었다.
12일 인천지법은 불법 오락실 업주에게 단속정보를 흘리고 금품을 받은 혐의(뇌물수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인 ...
업체로부터 사업 수주 청탁과 함께 뇌물을 챙긴 건설교통부(현 국토해양부) 전 고위간부가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3부(부장판사 홍승면)는 건설업체 대표 A씨로부터 현금 4000만원을 건네받은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법 상 뇌물)로 구속 기소된 전 국토부 고위간부 B씨에 대해 징역 2년6월에 추징금 3000만 ...
경기도와 시·군이 해킹에 무방비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도에 따르면 2007년 이후 도와 시·군에 대한 해킹이 잇따르고 있다.
2007년엔 1월부터 9월까지 도 농산유통과, 정보통신담당관실, 소방재난본부, 안산소방서에 대한 해킹이 이뤄졌다.
1월에는 안산소방서 홈페이지가 해킹에 뚫려 바이러스에 감염됐다. ...
최보윤씨(36·여)는 지난 2008년 5월 애완견 '쭌이'의 오줌에 피가 섞여 나온 것을 발견하고 방송에서 여러 번 소개 된 바 있는 서울 송파구 A한방동물병원에 데려갔다.
수의사는 초음파 검사를 한 뒤 가루약과 물약으로 된 한약을 처방했다. 최씨는 이 약을 쭌이에게 먹였지만 증세는 나아지지 않았다. 답답한 마음에 몇 ...
서울중앙지법 형사13단독 최항석 판사는 "경찰이 성추행했다"며 김모 경위를 허위 고소한 혐의(모해위증)로 기소된 이모씨(47·여)와 진모씨(40·여)에 대해 징역 2년, 1년 6월을 각각 선고하면서 법정구속했다고 13일 밝혔다.
재판부는 "이씨 등은 김 경위가 수사과정에서 성추행을 했다는 내용 등의 허위사실로 고소를 반 ...
13일 광주 한 모텔 건물 1층 유흥주점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나 3명이 숨지고 10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날 새벽 4시55분께 광주 광산구 우산동 지상 5층 규모의 P모텔 건물 지하 1층 유흥주점에서 불이나 지하 1층과 지상 1층 모텔 카운터 등 일부를 태우고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30여분만에 진화됐다.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