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시 관계자는 “기획재정부의 최종 심사를 거친 후 금년내 실시협약이 체결되면 실시고시 등 행정적 절차를 마무리해 내년 상반기 중 착공이 될 것”이라며 “포천시의 최대현안 사업인 서울(구리)-포천간 민자고속도로 공사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포천시민 모두의 의지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한편 서울(구리)~포천간 민자고속도로 사업은 구리~포천 46.1km, 소흘읍~양주 봉양동 6.9km로 전체 53.3km, 폭 4~6차로로 건설되는 사업으로 고속도로 착공의 난관이었던 탄약고 정비문제를 시가 적극 개입해 지난 8월 송우리, 무봉리 지역 탄약고 정비문제를 일단락 시킨바 있다.
포천=홍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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